초간단 장고(django) 매뉴얼 99. 마치며

99. 마치며

이상과 같이 장고에 대한 초간단 설명을 마쳤다. 읽어보면 알겠지만 너무 많이 부족한 매뉴얼이다. 다만 장고가 무엇인지에 대한 감을 잡고 이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알게되었다면 그것으로 저자는 만족한다.

이제 해야 할 일은 django를 이용하여 실제 프로그램을 작성해 보는 일일 것이다.

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!

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해 보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것이다. 배가 고플 때 떡이 그려진 그림을 백날 쳐다 보아도 배가 부르지 않는 것처럼 지금 바로 django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작성해 보기를 희망한다.

이 매뉴얼은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또한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. 만약 이 문서를 함께 만들고 싶다면 저자는 언제나 "환영"이다. 아래의 이메일로 연락만 주면 바로 위키독스 "공동저자"로 설정할 것이다.

pahkey@gmail.com

이 책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.

마지막 수정일 : 2010년 8월 21일 4:53:46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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